‘미우새’ 임원희, 뜻밖의 동거 파트너 공개…절친 정석용도 깜짝

입력 2020-01-10 10:0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운 우리 새끼’의 임원희에게 뜻밖의 동거 파트너(?)가 생긴다.

최근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돌담병원 행정실장으로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는 임원희에게 남모를 동거 파트너가 생겼다고 해 관심을 자아낸다.

이날 임원희는 정석용과 새해를 맞이했는데, 원희에게 생각지도 못한 새 식구가 생긴 사실이 공개되어 정석용은 물론 母벤져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이 새 식구의 남다른 직진 본능(?)이 온 집안에 웃음과 비명을 유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원희의 중요 부위(?)에 큰 위협이 가해지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전개하는지...!”라며 박장대소를 금치 못했다. ‘짠한 미우새’ 원희에게 생긴 새 식구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희를 진땀 흘리게 한 것은 이 새 식구뿐만이 아니었다. 이날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 ‘유유짠종’ 콤비의 우정에 금이 갈 뻔 한 일이 생긴 것. 두 사람은 서로 “옷 좀 기워 입어라~” 등 걱정인지 디스(?)인지 모를 티격태격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임원희는 최근 예상치 못한 이별의 슬픔을 경험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SBS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