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올해 가장 사랑스러운 마스터피스…소장하고 싶은 스틸

입력 2020-01-10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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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처음 사랑에 빠지는 아름다운 마스터피스 ‘작은 아씨들’이 영화의 매력을 먼저 느낄 수 있는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2020년 사랑에 빠질 첫 번째 마스터피스 ‘작은 아씨들’이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명작의 매력을 미리 느낄 수 있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메그(엠마 왓슨), 조(시얼샤 로넌), 베스(엘리자 스캔런), 에이미(플로렌스 퓨) 네 자매의 케미스트리 넘치는 모습을 따스하고 환상적인 색감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네 자매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이웃집 소년 로리(티모시 샬라메)와 오직 결혼만을 생각하는 고모(메릴 스트립)까지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을 한껏 복돋운다.


이 밖에도 조 마치 역을 맡은 시얼샤 로넌과 로리 역의 티모시 샬라메는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비주얼을 선사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배우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한 컷 한 컷 정성을 담은 미쟝센과 파스텔톤의 따스한 색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작은 아씨들’은 소장욕구 자극하는 보도스틸 공개와 함께 시대를 뛰어넘는 불후의 명작이 어떻게 2020년에 걸맞는 해석력이 가득한 작품으로 탄생했을지 기대케 한다.

한편 영화 ‘작은 아씨들’은 여성 캐릭터를 새롭게 조망하고 원작을 모던하게 재해석하는 영화로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으며 북미에서 제대로 흥행 포텐을 터트렸다. 시네마 스코어 A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로튼 토마토 95%, 메타 스코어 91 지수까지 압도적 관람 수치는 물론, 골든 글로브를 비롯한 전 세계 유수 영화제 37개 수상 및 166개 노미네이트되는 역대급 수치까지 기록하며 올 겨울 마지막을 장식할 화제의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 보기만 해도 관람 욕구를 자극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2020년을 여는 첫 마스터피스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작은 아씨들’은 2월 12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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