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이사 “하준이 방 따로, 집값 비싸 반전세”

입력 2020-01-10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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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이사 “하준이 방 따로, 집값 비싸 반전세”

방송인 장성규가 이사를 간다.

10일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DJ 장성규는 “아침부터 참 마음이 바쁘다. 오늘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드디어 오늘 이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 2개짜리 복도형 아파트에서 아들 하준이 방 따로 줄 만큼의 새 집으로 이사를 간다“며 ”물론 반전세다. 서울 집값 많이 비싸더라"고 구체적으로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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