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이상형 “백허그 좋아해, 설렘 주는 사람이길”

입력 2020-01-10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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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이상형 “백허그 좋아해, 설렘 주는 사람이길”

크리에이터 도티가 이상형을 밝혔다.

도티는 10일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속 선넘는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도티는 이날 "설레게 해주는 사람 좋다. 백허그 해주는 분이 좋다. 급작스러운 설렘을 좋아하는 편이다. 나이 먹을수록 설렘을 느끼기 힘들다"고 이상형을 말했다.

이어 "취향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열린 분이 이상형이다.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집에서 영화 시청, 게임, 반려동물 키우기, 노래 듣기 등 집에서 소소하게 노는 걸 좋아한다"며 "개인 스튜디오도 있다 보니까 나중에 같이 방송도 같이 해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엔 "오늘 도티를 설레게 할 백허그 주인공은뀨디!! 기억하자! 도티 이상형! 설레게 해주는 사람! 백허그 해주는 그런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백허그를 하고 있는 장성규와 도티의 사진이 게재돼 재미를 끌어올렸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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