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주상욱-김보라-한다감, 예측불허 삼자대면…긴장감 고조

입력 2020-01-10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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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주상욱-김보라-한다감, 예측불허 삼자대면…긴장감 고조

‘터치’ 주상욱, 김보라, 한다감이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한다.

10일 방송될 채널A 드라마 ‘터치’에서는 주상욱(차정혁 역)과 김보라(한수연 역), 한다감(백지윤 역)이 예상치 못한 첫 삼자대면으로 흥미진진한 재미를 예고한다.

앞서 차정혁은 백지윤과 과거 연인 사이였던 기억을 회상하며 두 사람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차정혁, 백지윤, 한수연은 차정혁 집 앞에 모이며 팽팽한 기류를 만든다.

차정혁 집에 찾아간 백지윤은 예상치 못한 한수현의 존재에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한수연 역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차정혁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한수연은 지난 회에서 VIP 고객 얼굴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대형 사고로 차정혁에게 해고될 위기에 놓인 상황. 차정혁과 불편한 관계인 한수연이 어떻게 그의 집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인지 밝혀질 예정이다.

주상욱, 김보라, 한다감의 긴장감 서린 만남은 10밤 10시 50분 채널A 드라마 ‘터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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