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상준 “오나미와 거래처 같은 사이, 호감 아냐”

입력 2020-01-10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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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컬투쇼’ 이상준 “오나미와 거래처 같은 사이, 호감 아냐”

개그맨 이상준이 오나미와의 핑크빛 기류를 극구 부인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민경, 이상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경은 오나미와 이상준의 관계를 폭로했다. 그는 “오나미랑 이상준이 연락을 정말 많이 하더라. 오나미가 소울메이트인 나를 버리고 이상준에게 갈 정도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상준은 “자주 연락하는 건 맞지만 거래처 정도의 사이다.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오나미에게 100만 원대 명품 운동화를 사줬다는 기사에 대해서는 “(신발을 사준 건) 맞다. 개그 코너에서 오나미 이름을 많이 언급해서 보답으로 사줬다. 개인적인 호감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력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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