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콤팩트] 윤석영, 부산 임대이적 外

입력 2020-01-12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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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 스포츠동아DB

5년 만에 K리그1에 승격한 부산 아이파크가 12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풀백 윤석영(30)을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2020년 1월 10일자 스포츠동아 8면 단독보도). 2009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K리그에 데뷔한 윤석영은 2013년 퀸즈파크레인저스(잉글랜드)로 이적하며 한국선수 역대 11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됐고, 이후 돈캐스터 로버스·찰턴 애슬레틱(이상 잉글랜드), 브렌뷔(덴마크) 등을 거쳐 2017년 1월 일본 J리그 가시와 레이솔에 입단했다. 이후 2018년 후반기를 FC서울에서 보낸 뒤 지난해 강원FC에 몸담았다. K리그 통산 기록은 137경기, 5골·14도움이다.

축구대표팀 골잡이 황의조(28·지롱댕 보르도)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과 2019~2020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홈경기를 통해 복귀를 알렸다.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얻은 병역 면제에 대한 행정 절차를 위해 일시 귀국한 그는 후반 25분 교체 투입되며 지난달 15일 스트라스부르와 18라운드 이후 한 달여 만에 복귀전을 치렀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팀도 1-2 역전패했다. 보르도는 4연패의 늪에 빠졌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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