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드림노트, '바라다'로 돌아온 6인 6색 매력

입력 2020-01-12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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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걸 그룹 드림노트가 한층 더 세련된 비주얼과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는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세 번째 싱글 앨범 '드림 위시(Dream Wish)' 타이틀곡 '바라다(WISH)'를 선보였다.

이날 드림노트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으로 순수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흰색 컬러의 액세서리와 팬츠 등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어 드림노트는 무대 위에서 파워풀하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컬로 '바라다'를 열창했고, 소매에 연결된 끈을 이용하며 다채로운 무대 퍼포먼스를 펄쳤다.

타이틀곡 '바라다'는 드림노트의 꿈을 이뤄나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음악 안에 녹여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드림노트는 '바라다'로 컴백 이후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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