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V2’ 팀 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비화 공개

입력 2020-01-13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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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팀 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비화 공개

‘팀 킴’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비하인드 토크를 펼친다. 이들은 미국, 캐나다, 일본과의 경기를 되짚어볼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컬링 대결에 앞서 몸풀기 대결까지 진행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 ‘팀 킴’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비화가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컬링 은메달리스트의 주인공 ‘팀 킴’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들은 미국, 캐나다, 일본과의 경기를 되짚어보며 당시의 기분을 생생하게 풀어냈다고 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

‘팀 킴’은 당시 경기를 보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들의 명장면을 본 쇼리 또한 “박수가 절로 나오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과연 ‘팀 킴’이 풀어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비하인드는 어떤 이야기들로 가득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장훈, 허일후 아나운서, 쇼리, 우주소녀 엑시, 에바의 ‘팀 숲‘과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선수의 ‘팀 킴’이 대결을 벌이고 있다. 두 팀은 본 경기 전 스위핑, 포커페이스 대결로 몸을 풀 예정이라고.

의성 흑마늘을 가운데에 두고 웃음이 터진 김장훈, 김선영 선수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알고 보니 이는 흑마늘을 먹은 상대 팀의 입 냄새를 맡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인 것. 두 사람은 눈앞의 흑마늘을 거침없이 씹어먹었다고 전해져 과연 누가 상대의 입 냄새를 견딜지 결과가 주목된다.

‘팀 킴’이 공개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뒷이야기와 ‘팀 숲’과 펼치는 몸풀기 경기는 13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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