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X청하, 21일 듀엣곡 ‘러브쉽’ 발표… 음원 강자 만났다

입력 2020-01-13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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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엠

폴킴X청하, 21일 듀엣곡 ‘러브쉽’ 발표…음원 강자 만났다

싱어송라이터 폴킴과 청하 듀엣곡 ‘러브쉽(Loveship)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폴킴과 청하는 각자의 SNS 채널을 통해 풋풋한 교복차림의 흑백사진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최상위를 차지하며 ‘차트 최강자’로 성장한 폴킴, 청하는 지난해 말부터 극비리에 해당 듀엣 프로젝트를 진행, 13일 관련 소식을 공식화하고 대형 컬래버레이션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평소 서로의 팬임을 밝혀왔던 두 사람은 긴 시간 논의를 이어왔고, 새해 가장 주목할 만한 ‘대형 컬래버’ 작업이 성사될 수 있었다.

폴킴, 청하의 특별한 듀엣곡 ‘러브쉽’은 폴킴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다. 빈티지한 건반과 포근하게 감싸는 스트링 사운드가 두 아티스트의 하모니와 어우러지며 2020년 새해를 따스하게 녹일 예정이다. 이 곡은 오래된 친구라 미처 눈치 채지 못한 채 지나쳐온 설렘의 감정을 담았다. 정수완, 박은찬, 이수형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은 물론 폴킴의 대표 곡 ‘너를 만나’, ‘초록빛’ 등의 편곡가 Joseph K가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폴킴, 청하의 컬래버레이션 듀엣곡 ‘러브쉽(Loveship)’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멜론을 포함을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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