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④] 전혜진, 과거 유방암 투병 사실 고백

입력 2020-01-14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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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진. 사진제공|SBS

1991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다 2008년 결혼한 뒤 긴 공백기를 가진 연기자 전혜진(50)이 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13일 뉴시스 인터뷰에 따르면 전혜진은 2014년 12월 유방암 선고를 받고 투병한 끝에 지난해 12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 최근 막을 내린 SBS 드라마 ‘VIP’로 11년 만에 복귀한 그는 “긍정적인 성격” 덕분에 치료할 수 있었다. 전혜진은 1991년 KBS 2TV ‘여자의 시간’으로 데뷔해 ‘딸부잣집’ ‘장미와 콩나물’ ‘큰언니’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코스메틱 회사 지바힐즈를 설립해 경영 중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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