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카메라 밖 1인치…훈훈 비하인드

입력 2020-01-14 0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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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의 현장 비하인드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사랑불’ 8회는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런 가운데 화기애애한 ‘사랑의 불시착’ 현장 분위기와 배우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현빈(리정혁 역)과 손예진(윤세리 역)은 해맑게 웃으며 촬영을 즐기는 노련함과 여유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언제 그랬냐는 듯 심각한 표정으로 모니터링에 임하는 모습에서는 매 순간 연기에 집중하며 최고의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두 배우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서지혜(서단 역)와 김정현(구승준 역)의 밝은 미소 역시 눈길을 끈다. 극중 차갑고 도도한 캐릭터와는 달리 개구진 웃음의 서지혜와, 맛깔나는 캐릭터 표현을 통해 신흥 여심 저격수로 활약 중인 김정현의 유쾌한 표정에서도 즐거운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처럼 배우들은 카메라가 꺼져도 쉼 없는 연기 열정을 발산함은 물론, 촬영장의 열기를 한층 더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활력을 더하고 있다.

사진제공=tvN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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