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픽 론칭, 송가인→유산슬 팬화력 집중…오픈 이벤트 진행 [공식]

입력 2020-01-14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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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픽 론칭, 송가인→유산슬 팬화력 집중…오픈 이벤트 진행 [공식]

아이돌 투표 명가 '아이돌픽'이 트로트 열풍에 힘입어 '트롯픽(trotpick)' 서비스를 론칭했다.

지난 13일 공식 오픈된 '트롯픽'은 동아닷컴 스타 투표 웹사이트로 팬 투표를 통해 트롯가수들을 응원하는 종합 팬덤 플랫폼이다. 팬들의 투표가 100% 반영되며, 매주 다양하고 즐거운 주제의 투표 주제로 건강한 팬덤 문화를 형성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오픈 이벤트 진행 중이며, 오는 2월 21일까지 5주간 가장 많은 팬들에게 선택 받은 트로트 가수에게 광화문 동아일보사옥 초대형 전광판에 광고를 집행할 예정이다. 지난 13일 오픈 이후, 송가인이 팬부자 1위를 달리고 있다.


트롯픽은 웹사이트가 있고 투표는 안드로이드 앱에서만 가능하다. 출석체크를 하면 1pick을 무료로 획득해 1회 투표의 기회를, 3일 연속 출석체크를 하면 3일째에는 2pick을 받을 수 있다. ▲매주 부문별 1위 가수의 소식이 온라인 기사로 송출되고 ▲4주마다 부문별 1위 가수들의 영상이 광화문/명동/서대문 중 옥외 전광판 1곳에 송출된다. ▲또 다양한 스페셜 투표를 통해 지하철 영상 광고 및 동아일보 온라인 공간에서 가수의 이미지 광고를 게재할 수도 있다.


트롯픽 측은 "성인들의 전유물이었던 트롯이 젊은 세대에게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데 도움이 되는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 이벤트를 통해 훗날 실제 무대 행사, 지역색에 맞는 오프라인 행사까지 이어지길 바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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