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준호, 정치 입문설에 “그런 연락 많이 온다” 해명

입력 2020-01-15 0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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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준호, 정치 입문설에 “그런 연락 많이 온다” 해명

배우 정준호가 정치 입문설에 입을 연다.

15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해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정준호는 스페셜 모닝 루틴을 공개한다.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물론 일어나자마자 자신만의 만병통치약을 찾는다는 것.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그에게서 정치인의 향기가 느껴진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정준호는 정치 시즌마다 이름이 거론되는 등 정치 입문설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그는 전국 각지의 홍보대사 직책만 무려 100개를 맡았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 상황. 정치 입문설(?)에 대해 “그런 연락들이 많이 오죠”라고 입을 연 그가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밖에도 정준호는 아들의 반전 이중생활 목격담을 털어놓는다. 평소 시크 그 자체라는 첫째 아들이 유치원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는 것. ‘인맥왕’ 아버지를 닮은 붕어빵 아들의 행동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정치 입문설에 대한 정준호의 솔직 해명은 오늘(15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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