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미니앨범 ‘from h’ 오브제 티저 공개…29일 컴백

입력 2020-01-15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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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 미니앨범 ‘from h’ 오브제 티저 공개…29일 컴백

다비치 이해리의 두 번째 미니앨범 ‘from h’ 오브제 티저가 공개됐다.

이해리는 15일 다비치 공식 SNS에 두 번째 미니앨범 ‘from h’ 티저를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해리의 이니셜 ‘H’가 새겨진 클래식한 인장이 새겨진 편지를 든 두 손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 톤의 배경이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편지는 이번 새 앨범을 관통하는 주요 오브제다. 앨범명 ‘from h’에서 알 수 있듯이 ‘이해리가 전하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새 미니앨범 ‘from h’는 이해리의 첫 솔로 앨범 ‘h’와도 연결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해리를 나타내는 주요 키워드로 쓰였다.

이해리는 29일 새 미니앨범 ‘from h’ 발표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9월 발표한 싱글 ‘나만 아픈 일’ 이후 4개월 만의 신보다. 피지컬 앨범으로는 2017년 4월 첫 솔로앨범 ‘h’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이해리는 오랜 시간 솔로 앨범을 기다렸을 팬들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앨범을 완성, 자신만의 섬세하고 애절한 감성으로 명품 가창력을 뽐낼 전망이다.

지난해 이해리는 다비치로 활동하며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비롯해 솔로곡 ‘나만 아픈 일’ 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만큼 이번 새 앨범으로 어떤 성과를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해리는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from h’로 컴백한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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