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연예인 휴대전화 해킹 확산 경고”

입력 2020-01-16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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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 스포츠동아DB

배우 주진모 등 연예인들의 휴대전화가 해킹돼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경찰이 이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예고했다.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5일 “일부 연예인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와 사진이 온라인상 무분별하게 확산돼 관련자들의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정보 등 유포 행위에 경찰은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주진모는 휴대전화를 해킹당한 뒤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개인정보가 유출돼 곤욕을 치르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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