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승현母, 아들 결혼에 울적 (ft.스파이 수빈)

입력 2020-01-15 2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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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승현母, 아들 결혼에 울적 (ft.스파이 수빈)

김승현 어머니가 갑자기 아들의 신혼집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15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의 빈자리에 울적해하는 어머니를 위한 아버지와 손녀 수빈이의 은밀한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

어머니는 김승현이 신혼집으로 들어간 이후 자꾸만 혼자 있고 싶어하는가 하면 부쩍 기운 없어 했다. 심상치 않은 이상기류를 감지한 아버지는 어머니를 위해 손녀 수빈과 은밀한 작전을 세웠다.

특히 아버지는 어머니의 기분을 단번에 풀어줄 특효약(?)까지 건네 주었다고 해 과연 어떤 비장의 무기였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어머니는 예쁜 카페도 가고, 쇼핑도 하자는 손녀의 애교 섞인 제안에 못 이기는 척 따라나섰지만 그토록 좋아하는 쇼핑을 하면서도 오로지 김승현 생각뿐이었다.

이런 가운데 당초 계획과 달리 어머니와 수빈이 김승현의 신혼집을 찾아간 현장이 포착되었다. 쇼핑을 즐기던 두 사람이 갑자기 김승현의 신혼집을 찾은 이유가 무엇인지, 이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오늘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현 어머니를 위한 아버지와 수빈의 은밀한 작전은 오늘(15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살림남2>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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