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2월 3일 컴백 확정…‘빅히트 합류 후 첫 앨범’ [공식]

입력 2020-01-16 07:5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쏘스뮤직

여자친구, 2월 3일 컴백 확정…‘빅히트 합류 후 첫 앨범’ [공식]

걸그룹 여자친구가 다음달 3일 컴백을 확정했다.

여자친구는 16일 오는 2월 3일 미니앨범 ‘回:LABYRINTH’ 발매 소식을 알렸다. 여자친구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한 ‘FEVER SEASON’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선보이는 첫 결과물로, 여자친구는 그동안의 성장을 자양분 삼아 새로운 챕터를 열 계획이다. 특히 여자친구는 데뷔 5주년을 맞이한 16일 팬들에게 선물 같은 컴백 소식을 전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여자친구는 그간 매 앨범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자랑하며 그룹의 독보적인 매력을 구축했다.

특유의 감성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자친구가 이번 컴백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여자친구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팬미팅 ‘Dear. Buddy - Make a Wish’를 개최하며 2020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