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아이 캔’ 공민지-오현경-김조한, 학생들 위한 칭찬부터 현실적 조언까지

입력 2020-01-20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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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예스 아이 캔’(YES I CAN) 김조한과 공민지, 오현경이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OBS ‘예스 아이 캔’에선 보컬 반 그룹 미션과 아이돌 반 댄스 커버 미션, 배우 반의 즉흥 연기 수업 등 최종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김조한은 ‘예스 아이 캔’의 보컬 반 그룹 미션 심사에서 실력 있는 참가자들의 무대에 감탄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천우경과 손희주, 정한솔이 속한 은하철도 999 팀은 창작곡으로 완벽한 무대를 꾸며 김조한에게 “녹음하고 (음원이) 나와도 될 거 같은 느낌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해서 맞춤복 같다”고 극찬도 받았다.

또한 공민지는 남녀 아이돌 반 댄스 커버 미션을 진행, 댄스 커버 미션을 선보인 아이돌 반에게 “나를 가장 돋보일 수 있게 하는 건 카메라 시선처리와 표정을 잘 짓는 거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하거나,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각자 솔로 부분에선 표정을 잘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직접 시범을 보이는 등 유익한 수업을 이어갔다.

배우 반 수업 시간도 색다른 맛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보자기와 강냉이 등 소품을 활용한 즉흥연기를 시작으로 김서빈과 김지은은 예측불허 반전 불륜 연기를 선보였고, 오현경은 “반전으로 집중을 이끌어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마지막으로 각 반 별 미션 평가가 끝난 뒤 아이돌 반 남녀 합동 무대 테스트가 진행, 최종 무대에 설 6명의 정예 멤버로 오진웅과 구나윤, 김태이, 박준, 김다민, 노원이 결정되며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예스 아이 캔’에 대한 기대치까지 높였다.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와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는 ‘예스 아이 캔’은 탈락 없는 착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출처 : OBS ‘예스 아이 캔’ 캡처]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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