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마마’ 스태프 코로나19 의심, 자가 격리 “오늘 촬영 취소” [공식입장]

입력 2020-03-01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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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하이바이마마’ 스태프 코로나19 의심, 자가 격리 “오늘 촬영 취소” [공식입장]

tvN ‘하이바이, 마마!’ 촬영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하이바이, 마마!’ 측은 1일 동아닷컴에 “스태프 한 명이 오늘부터 자가 격리 중인 상황이다. 내일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안전을 위해 예정돼 있던 오늘 촬영은 쉬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현재까지 드라마 제작에 차질은 없는 상황이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스태프 A씨는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돼 검사를 받았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촬영장 특성상, 제작진은 감염 확산 피해를 막고자 촬영 일시 중단을 결정했다. 현재까지 1일자 촬영 일정만 취소됐으며, 촬영 재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하이바이, 마마!’는 김태희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다. 매주 주말 오후 9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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