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김수미 ‘밥은 먹고 다니냐’ 출연 “지난주 촬영 완료” [공식입장]

입력 2020-03-01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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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 김수미 ‘밥은 먹고 다니냐’ 출연 “지난주 촬영 완료” [공식입장]

배우 공형진이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다.

SBS플러스 관계자는 1일 동아닷컴에 “공형진이 28일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다만 방송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랜만의 방송 출연인 만큼 공형진은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불거진 ‘주진모 선긋기’ 논란에 대해 이야기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공형진은 지난 1월 14일 공개된 가로세로연구소 인터뷰에서 주진모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방송서 그는 돈 문제로 주진모 등 야구단 배우들과 사이가 멀어졌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2012년 야구단을 나와서 지금까지 야구단을 안 하고 있다. 간간이 교류는 하고 있지만 저도 바쁘고 그 친구들도 굉장히 바쁘기 때문에 예전처럼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상황은 못 된다”고 해명했다.

또 2015년에는 자택이 가압류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2017년 세금과 은행 채무를 변제해 경매가 취하됐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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