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호 등장, ‘당나귀귀’ 김소연 대표 갑질 한마디는?

입력 2020-03-01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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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호 등장, ‘당나귀귀’ 김소연 대표 갑질 한마디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소연 대표와 글로벌 톱모델 천진호가 뉴욕에서 만났다.

오늘(1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미국 뉴욕으로 출장을 떠난 김소연 대표와 세계적인 톱모델 천진호의 만남이 그려진다.

뉴욕 지사에서 글로벌 오디션 관련 회의를 진행하던 김소연은 직원들의 미흡한 준비에 격분했고, 이에 분위기는 급격히 냉각되었다. 직원들을 향해 김소연의 매서운 질책이 이어지던 중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는 모델 천진호가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사무실로 들어섰다.

천진호는 명품 브랜드들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18년차 톱모델.

천진호의 등장과 동시에 김소연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사무실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가 이어지던 중 한 직원은 이런 상황이 황당하다는 듯 김소연을 보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이를 본 김소연은 “왜 자꾸 웃어?”라며 발끈했고, 직원은 돌변한 그녀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김소연이 한마디를 했고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이러시면 안돼죠”라며 갑버튼 세례를 퍼부었다.

폭풍 갑버튼을 불러온 김소연의 한마디가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월드 와이드 톱모델 천진호와 김소연 대표의 만남은 오늘(1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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