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민석, 핑크빛 브로맨스 “토니안 열혈팬”

입력 2020-03-01 17:2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우새’ 오민석, 핑크빛 브로맨스 “토니안 열혈팬”

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오민석에게 핑크빛 분위기가 물씬 풍길 예정이다.

1일 방송에서 오민석은 “캐나다 유학시절부터 팬이어서 보고싶다!”고 외치며 누군가를 만나러 가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알고 보니, 그 주인공이 토니안이어서 母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민석이 H.O.T의 열렬한 팬이었던 증거들이 속출해 지켜보던 녹화장에서도 “토니가 진짜 감동 받겠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간 조달환조차 민석이 모아둔 굿즈(?)들을 보며 “이 형의 성경책 같은 거다~” 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런 가운데 팬심 폭발하던 민석을 충격에 빠뜨린 일도 벌어졌다. 토니의 집에 초대받은 민석에게 생각지도 못한 시련이 닥친 것! ‘안승남편(?)’을 자처한 민석마저도 “형, 죽을 것 같은데..”라며 토니의 충격적인 실체에 주저하고 말았다.

“어머니가 오픈 마인드였으면 좋겠다!”라고 솔직 고백한 토니의 한 마디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데, 과연 무슨 사연이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오민석과 토니안의 달콤살벌한(?) 만남은 오늘(1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