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상큼+러블리, 조이서 잠깐 내려놔 [화보]

입력 2020-03-02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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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상큼+러블리, 조이서 잠깐 내려놔

2020년 가장 핫한 여자 배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다미가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의 모델로 발탁됐다.

김다미는 현재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고지능 소시오패스 ‘조이서’ 역을 맡아 거침없는 솔직함과 유니크한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베네피트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는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블러셔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며,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다미는 러블리한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촬영 현장에서 김다미는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촬영에도 털털한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살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또한, 추운 겨울 날씨에도 얇은 봄 의상을 입고도 추운 내색 없이 다양한 포즈를 소화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며 촬영장을 즐겁게 이끌었다.

김다미는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베네피트 모델로 발탁되어 기쁘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복숭아 블러셔인데, 달콤한 복숭아 향이 함유된 것이 너무 신기하다”며 “베네피트 모델인 만큼 주변에 베네피트를 열심히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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