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코로나19’ 가짜뉴스에 연예인 곤혹

입력 2020-03-04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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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사진제공|tvN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가짜뉴스’와 일명 ‘지라시’(사설정보지)가 번지는 가운데 연예인과 관계자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 다녀온 가수 청하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행사를 찾았던 연기자 한에슬, 박민영, 뉴이스트이 황민현 등이 의심을 받으며 지라시에 이름이 거론됐다. 이들 모두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지라시 확산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한편 스태프가 의심 증세를 보여 자가격리 조치되면서 촬영을 중단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제작진은 해당 스태프가 음성 판정을 받아 3일 촬영을 재개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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