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은혁 “母, 지난해 폐질환으로 고생…1억 기부 결심”

입력 2020-03-04 21:2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슈퍼주니어 은혁이 1억 기부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은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기부를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은혁은 “지난해 어머니가 폐질환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다.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걱정이 되더라. 더 이상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기부 소식들이 지금 힘들어하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전해져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계신 분들, 곳곳에서 힘쓰고 계신 분들 모두 건강 관리를 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