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이유를 잊을 만큼 연기에 빠져있어” [화보]

입력 2020-03-05 0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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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정원의 따스하고 감성적인 모습이 매거진 ‘하이컷’에 담겼다.

차정원은 5일 발행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도시 감성의 세련되고 포근한 스프링 룩을 선보였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방영 예정인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어릴 적 꿈이 배우였다. 그래서 대학교 전공도 연극 영화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스물두 살 때 소속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해 이유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것을 잊을 정도로 연기에 빠져있다. 연기를 하면 할수록 상대방의 말을 잘 들을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작품 시작하기 전부터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체력을 기르고 좋은 모습으로 화면에 보일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처음 보는 차정원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큰 변신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차정원의 화보는 3월 5일 발행하는 매거진 하이컷 259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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