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예지, 몽환+신비 우산 퍼포먼스…솔로 가능성 증명

입력 2020-03-08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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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예지, 몽환+신비 우산 퍼포먼스…솔로 가능성 증명

가수 예지가 래퍼가 아닌 보컬로서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신곡 ‘HOME’으로 돌아온 가수 예지의 솔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예지는 이날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앉아 공연을 시작했다. 백댄서들이 든 검은 우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퍼포먼스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그동안 보여준 강렬한 래퍼로서의 모습이 아닌 몽환적인 매력을 어필하고 섹시함을 강조한 남자 파트너와의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다크비(DKB), 드림캐쳐, 로켓펀치, 방탄소년단, 스펙트럼, 3YE(써드아이), 아이즈원, About U(어바우츄), NCT 127, 엘리스(ELRIS), MCND, 예지, 이달의 소녀, 체리블렛(Cherry Bullet),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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