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노트, ‘공감노트’서 카페 알바생 변신…첫 연기 케미는?

입력 2020-03-11 0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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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걸 그룹 드림노트(유아이,보니,라라,미소,수민,은조)가 1theK(원더케이)의 오리지널 콘텐츠 ‘공감노트’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1theK가 기획, 제작한 ‘공감노트’는 카페에서 일어나는 일상 속 공감 스토리를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담은 콘텐츠로, 드림노트 멤버 6명의 첫 연기 케미를 만나볼 수 있다. 또 같은 소속사 배우 이세진이 출연하면서 한층 더 흥미로운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춤추는 신인’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주목을 받았던 드림노트가 이번 ‘공감노트’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드림노트는 최근 세 번째 싱글 앨범 ‘Dream Wish’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바라다 (WISH)’ 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전에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리본 퍼포먼스로 색다른 드림노트의 매력을 보여줘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드림노트가 출연하는 1theK ‘공감노트’는 오는 11일 오후 8시 1theK 오리지널 유튜브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1theK(원더케이) 제공]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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