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 인터뷰] ‘슬기로운 의사생활’ PD “다음 주 동기 5인방 이야기 더 쌓일 것”

입력 2020-03-13 1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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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PD “다음 주 동기 5인방 이야기 더 쌓일 것”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순조로운 첫 방송을 마친 가운데 연출을 맡은 신원호 PD가 시청자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12일 첫 방송된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 (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 1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6.3%, 최고 8.3%를,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4.5%, 최고 5.9%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와 관련, 연출을 맡은 신원호 PD는 동아닷컴에 “시청률이라는 숫자로나 여기저기서의 반응으로나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 PD는 “다음 주 부터는 이제 율제병원으로 뭉친 5인방과 여러 병원식구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쌓여나가며 더욱 재미있어질 예정”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그는 “소소하지만 더욱 더 따뜻한 사람이야기를 기대 바라며 아울러 매회 한곡씩 선사될 음악들도 배우들이 몇 달씩 매달려 준비한 만큼,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원호 PD 연출, 이우정 작가 집필의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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