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투어취소 “코로나19 여파, 남미 공연 티켓 전액환불” [공식입장]

입력 2020-03-17 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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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투어취소 “코로나19 여파, 남미 공연 티켓 전액환불” [공식입장]

가수 에릭남이 코로나19 여파로 남미 투어 공연을 취소했다.

에릭남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됨에 따라,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라틴 아메리카 공연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최선의 결정이었다. 이해해달라'며 '팬들의 사랑과 지지에 감사하다. 가까운 시일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콘서트 티켓은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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