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라이언 레이놀즈 기부 “코로나19, 저소득층에게 큰 타격”

입력 2020-03-17 0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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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이매진스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타격을 받은 이들을 위해 100만 달러(약 12억)를 기부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16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코로나19가 노년층과 저소득층에게 큰 타격을 입히고 있다. 이에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나는 FEEDING AMERICA와 FOODBANKS CANADA’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라며 다른 이들에게도 기부를 독려했다.

이들이 기부한 단체는 비영리기관과 자선사업단체로 어려운 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이어 “건강을 잘 지키자. 격리되어 있는 이들에게 전화 한 통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라며 “휴 잭맨 번호는 1-555-휴 다”라는 재치있는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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