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정후 ‘첫 타석부터 안타’

입력 2020-03-18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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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이 4월 중으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키움 히어로즈가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청백전을 가졌다. 1회초 2사 원정팀 이정후가 중전 안타를 치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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