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자가격리 “집에 머무는 것이 세상을 향한 친절한 행동”

입력 2020-03-19 0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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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레이디 가가 트위터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레이디 가가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가격리 6일째다. 비디오 게임과 카드 등을 하며 집에서 우리 스스로를 돌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것과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라며 “코로나19로부터 멀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집에 머물자. 세상을 향한 친절한 행동이다”라고 덧붙였따.

레이디 가가는 글을 올리며 남자친구인 파커 그룹 CEO 마이클 폴란스키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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