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김재환 명의로 300만원 기부…올해 가장 기대되는 쥐띠 ★

입력 2020-03-19 10:4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지니뮤직(대표 조훈)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가수 김재환의 이름으로 300만 원의 기부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에 전달했다.

온라인 음악 사이트인 지니뮤직은 지난 2월‘올해 가장 기대되는 쥐띠 아티스트’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2월 7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이벤트에는 총 24만 명의 네티즌이 참여했으며, 가수 김재환이 45.03%로 1위를 차지했다. 지니뮤직은 1위 선정을 축하하며 김재환의 이름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가수 김재환은 96년생 쥐띠생으로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다. 지난해 솔로로 데뷔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니뮤직 이상헌 전략마케팅단장은 “올해 최고 활약을 벌일 것으로 기대되는 가수 김재환과 함께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니뮤직은 아티스트의 음악 활동이 기부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고 이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니뮤직은 2019년부터 네티즌 투표를 통해 올해를 빛낼 아티스트를 선정하고 아티스트 이름으로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뉴이스트 황민현이 1위를 차지하며 사랑의열매에 3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