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근우 ‘LG 내야를 책임진다’

입력 2020-03-19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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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이 4월 중으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LG 트윈스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근우가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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