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용의 ‘여유있게 득점’

입력 2020-03-22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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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이 4월 중으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LG 트윈스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자체 정백전을 가졌다. 4회말 무사 2루 홈팀 박재욱 중전 안타 때 2루주자 김용의가 홈까지 달려 세이프 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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