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주환 ‘나홀로 맨손 수비’

입력 2020-03-23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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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일이 4월로 늦춰진 가운데 두산 베어스가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두산 최주환이 러닝 중 공을 들어 수비 동작을 취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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