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이신기, 제이알 이엔티 전속계약…남상미 한솥밥 [공식]

입력 2020-03-24 0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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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이신기, 제이알 이엔티 전속계약…남상미 한솥밥 [공식]

드라마 ‘보좌관’으로 낯이 익은 매력적인 배우 이신기가 제이알 이엔티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JTBC 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1과 2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개성으로 주목받은 매력 넘치는 배우 이신기가 2020년 3월 제이알 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배우 남상미, 김경남 등과 한 식구가 됐다.

3월 24일 제이알 이엔티 측은 "지난 해 인기리에 방송된 JTBC '보좌관'에서 개성 있는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기대주 이신기가 제이알 이엔티와 함께한다. 아직 보여드린 모습보다 보여드릴 모습이 더 많은 보석 같은 배우 이신기가 다양한 매체와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신기가 소속된 제이알 이엔티는 남상미, 김경남, 지은, 강서준, 김자영, 한규원, 김수환 등 진심 어린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들이 포진한 연기자 중심의 매니지먼트사다.


2018년 OCN '신의 퀴즈: 리부트'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이신기는 연극, 뮤지컬, 음악극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아 올린 준비된 배우다. 연극 '춘천 거기' '트루웨스트' 등을 통해 관객과 만났고 '신의 퀴즈: 리부트'의 형사 역으로 브라운관에 첫 등장했다. 이어 '보좌관' 시즌1에서 강선영(신민아) 보좌관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신기는 이어 시즌2에서 강선영 의원실의 이보좌관으로 분해 비중 있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주목받았다. 같은 해 영화 '레인'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에 출연하기도. '보좌관'의 호평을 바탕으로 2020년 인기리에 방송중인 tvN '메모리스트'에도 등장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개성 있는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대주 이신기가 새로운 소속사와 만나 선보일 더 다양한 활동과 새로운 도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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