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스윙스 “최고 몸무게 106kg까지, 자장면 좋아해”

입력 2020-03-24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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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스윙스가 자신의 몸무게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DJ 김태균과 유민상, 그리고 스윙스가 참여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스윙스에게 “웃을 때 유민상과 똑같다”라고 하자 스윙스는 “그런 말을 들어서 알고 있다. 실제로 닮았다”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최고 몸무게 106kg까지 찍고 다이어트했다. 두 자릿수까지 내려왔다. 폭식하고 술을 좋아해서 많이 쪘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민상은 “우리 멤버로 최적화된 사람이다”라고 하며 ‘맛있는 녀석들’로 러브콜을 하기도 했다.

과거 ‘돈가스로 여자를 꼬실 수 있다’라고 화제가 된 스윙스는 “사실 돈가스를 안 좋아한다. 자장면을 좋아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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