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천웅 ‘모래바람 날리며 1점 만회’

입력 2020-03-24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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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일이 4월로 늦춰진 가운데 LG 트윈스가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청백전을 가졌다. 4회초 2사 3루 주자 이천웅이 전민수의 희생플라이로 득점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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