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NCT 127를 위한 맞춤형 3MC 광희·박지선·박재정 찰떡 호흡

입력 2020-03-24 19: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그룹 NCT 127이 맞춤형 3MC(광희, 박지선, 박재정)와 훈훈한 케미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NCT 127은 25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 동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NCT 127은 정규 2집 앨범 ‘NCT #127 Neo Zone(엔시티 #127 네오 존)’의 타이틀곡 ‘영웅’으로 돌아왔다. ‘영웅’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재치 있게 담아냈으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NCT 127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볼 수 있다.

이날 평소 NCT 127의 열혈 팬으로 잘 알려진 박지선, 박재정은 스페셜 MC로 합류해 기존 MC 광희와 찰떡같은 호흡으로 예능감을 마음껏 뽐냈다. 오프닝부터 3MC(광희, 박지선, 박재정)는 서로가 NCT 127을 더 잘 알고, 더 친하다며 아웅다웅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급기야 3MC(광희, 박지선, 박재정)는 즉석에서 NCT 127 멤버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MC를 선택해달라는 인기투표를 진행했다. 3MC(광희, 박지선, 박재정)는 NCT 127 멤버들에게 선택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래와 춤을 췄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결과가 이뤄졌다.

이어 NCT 127은 서로의 속마음에 대해 알아보는 ‘127 Says’ 코너를 진행했다. ‘127 Says’는 종이에 적힌 질문을 보고, 질문은 공개하지 않은 채 해당하는 멤버에게 다가가 백허그 하는 코너다. 질문이 공개되지 않자 멤버들은 서로의 질문을 추측하면서 예상치 못한 폭로를 거듭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뿐만 아니라 멤버 정우는 종이에 적힌 질문을 보고 “이 정도 수준의 질문이면 나 죽었네?”라고 난색을 표하며 상상 이상의 입담을 예고했다. 또한 멤버 재현은 백허그 대상으로 2명을 선택해 NCT 127 멤버들은 물론이고 3MC(광희, 박지선, 박재정)까지 놀라게 해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그룹 NCT 127과 맞춤형 3MC(광희, 박지선, 박재정)의 웃음만발 예능 케미는 2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과 넷플릭스(Netflix)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상파 포함 수요일 42개 채널 비드라마 영역 TV 화제성 부문에서 5주 연속 TOP 5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아이돌들의 입덕 교과서 위상을 보여주는 중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