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유연석, 정원 쌤의 쉬는 시간…전미도와 투샷

입력 2020-03-25 1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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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의 화기애애한 쉬는 시간이 포착됐다.

25일 킹콩 by 스타쉽 측은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유연석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촬영 쉬는 시간 스크럽복 위에 패딩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그는 채송화 역으로 출연하는 전미도와 함께 카메라에 눈맞춤을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유연석은 흰색의 짧은 가운을 입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그의 환한 표정이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유연석은 ‘99즈’ 배우들 중 막내답게 붙임성 좋고 밝은 성격으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유연석은 소아외과 교수인 ‘안정원’ 역으로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가 환자들에게 보내는 다정한 눈빛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할 때 예민함이 폭발하는 장면에서는 유쾌한 면모로 웃음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표정과 목소리로 의사로서의 바른 소신을 드러내며 극의 몰입도를 단번에 높이기도. 매 장면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유연석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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