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병호 ‘후배 장비를 내가 챙긴다’

입력 2020-03-26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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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이 4월 20일 이후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키움 히어로즈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자체 정백전을 가졌다. 1회말 2사 1루 홈팀 박병호가 선제 1타점 중전 2루타를 치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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