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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군 코치 1명이 발열 증상을 보임에 따라 6일 훈련을 취소했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6일 “N팀(1군) 코치 중 한 명이 6일(월) 오전 발열 증상으로 관할 의료기관에서 진단검사 실시 후 자가 격리 중”이라 밝혔다.
이어 구단은 “매뉴얼에 따라 N팀 선수단은 6일(월) 훈련을 취소하고 자택대기로 휴식한다. 창원NC파크는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선수단의 훈련 재개 여부는 검사 결과 확인 후 검토할 계획”이라 덧붙였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