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웃음 짓는 정운찬 총재

입력 2020-04-14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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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14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캠코양재타워에서 이사회를 열어 5월 초 무관중으로 정규시즌 개막 확정을 논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 내외로 발생하며 5월 초 무관중으로 정규시즌을 개막해 팀당 144경기를 치르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정운찬 KBO 총재가 눈웃음을 짓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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