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새로운 도약→거칠고 부드러운 ‘라이언퀸’ [화보]

입력 2020-04-15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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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새로운 도약→거칠고 부드러운 ‘라이언퀸’ [화보]

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멤버 LE(엘이)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15일 오전 하이엔드 비주얼 아트 뷰티 제로원 매거진(zerone magazine) 공식 SNS 채널을 통해 LE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LE는 숨 막히는 볼륨과 깊고 그윽한 눈동자로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라이언 퀸을 연상시키는가 하면, 새로운 콘셉트의 과감함과 아티스틱한 표현을 통해 힘 있는 새 출발에 대한 바람도 드러내고 있다.

‘자연의 부활’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겨울을 지나 봄이 되면 피어오르는 대자연의 꽃을 주제로 지난 ‘나’와 지금의 ‘나’, 그리고 내일의 ‘나’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향기를 LE만의 몸짓과 표정으로 표현했다.

꽃과 함께 표현된 LE만의 고혹미와 세련됨은 멤버들의 공백을 느낄 수 없을 만큼 색다른 아티스트로의 부활까지 드러내고 있다.

LE의 화보를 기획하고 진행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다는 “이번 화보는 LE의 새로운 도약 그리고 새로운 인생 화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과감한 변신을 보여준 독특한 홀로그램 배경과 레드 선글라스,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의 바디와 스킨 톤의 바디슈트는 볼륨 있는 빅 웨이브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아티스트 LE의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을 표현한 이번 화보는 제로원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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