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안 하더니”…벤 애플렉, 16세 연하 여친과 마스크 끼고 산책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이 여자친구와 달달하게 산책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편,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간 나이 차이는 무려 16세, 두 사람은 영화 '딥 워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이 여자친구와 달달하게 산책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한 공원에서 포착된 벤 애플렉은 16세 연하인 새 여자친구 아나 디 아르마스와 산책을 즐겼다.
특히 그에게선 마스크가 눈에 띄었는데 예전처럼 마스크 착용을 안 한채 산책을 했던 모습을 보였다면 이번엔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외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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