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비주, ‘기막힌 유산’→핵인싸 부가온 깜짝 캐스팅
신예 김비주가 오는 20일 첫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연출 김형일, 극본 김경희)에 여중 3년생 부가온 역으로 출연한다.
김비주는 훈훈한 가족 이야기가 기대되는 평양냉면가(家) 부영감(박인환)의 손녀이자 셋째아들 설악(신정윤)의 딸로 분한다. 김비주가 연기하는 부가온은 예쁜건 물론이고 공부도 잘해 상위 1%를 벗어난 적이 없는 당돌한 그야말로 ‘핵인싸’ 역할이다.
김비주는 치열한 오디션 경쟁을 제치고 전격 캐스팅됐다. 신인 답지 않은 감성 충만 연기와 극중 역할과의 싱크로율 100% 였다는 것이 그 이유다.
김비주는 “너무도 훌륭한 선배님들속에 서 있는 것 만으로도 영광이다. 택해 주신분들께 최선을 다한 연기로 보답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신예 김비주가 오는 20일 첫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연출 김형일, 극본 김경희)에 여중 3년생 부가온 역으로 출연한다.
김비주는 훈훈한 가족 이야기가 기대되는 평양냉면가(家) 부영감(박인환)의 손녀이자 셋째아들 설악(신정윤)의 딸로 분한다. 김비주가 연기하는 부가온은 예쁜건 물론이고 공부도 잘해 상위 1%를 벗어난 적이 없는 당돌한 그야말로 ‘핵인싸’ 역할이다.
김비주는 치열한 오디션 경쟁을 제치고 전격 캐스팅됐다. 신인 답지 않은 감성 충만 연기와 극중 역할과의 싱크로율 100% 였다는 것이 그 이유다.
김비주는 “너무도 훌륭한 선배님들속에 서 있는 것 만으로도 영광이다. 택해 주신분들께 최선을 다한 연기로 보답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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