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공민지 “뮤직웍스와 협상→분쟁 끝, 무대에서 봐요” (공식)
가수 공민지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법적 분쟁을 끝냈다.
공민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출발한다"며 "오늘부로 소속사를 떠나서 자유를 얻었다. 늘 지지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서라도 소속사와 협상해서 분쟁을 빨리 끝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최근 몇 년간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려 마음 한켠에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지금부터는 더 자주,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공민지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무대 위에서 더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03단독은 공민지가 뮤직웍스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 대해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 1월 28일 조정에 회부된 뒤 2개월 만에 양측이 합의에 이른 것이다
[다음은 공민지 글]
새 출발합니다. 오늘부로 소속사를 떠나서 자유를 얻었습니다. 늘 지지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서라도 소속사와 협상해서 분쟁을 빨리 끝냈습니다.
최근 몇년간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려 마음 한켠에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지금부터는 더 자주,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공민지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무대 위에서 더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관심갖고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과도 더 자주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가수 공민지가 뮤직웍스와 전속계약 법적 분쟁을 끝냈다.
공민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출발한다"며 "오늘부로 소속사를 떠나서 자유를 얻었다. 늘 지지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서라도 소속사와 협상해서 분쟁을 빨리 끝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최근 몇 년간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려 마음 한켠에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지금부터는 더 자주,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공민지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무대 위에서 더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03단독은 공민지가 뮤직웍스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 대해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 1월 28일 조정에 회부된 뒤 2개월 만에 양측이 합의에 이른 것이다
[다음은 공민지 글]
새 출발합니다. 오늘부로 소속사를 떠나서 자유를 얻었습니다. 늘 지지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서라도 소속사와 협상해서 분쟁을 빨리 끝냈습니다.
최근 몇년간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려 마음 한켠에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지금부터는 더 자주,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공민지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무대 위에서 더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관심갖고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과도 더 자주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